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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️⃣ 국내 ETF 매매 수수료 비교 (온라인/모바일 기준)
※ 2026년 기준 일반적인 이벤트 적용 수수료 범위
※ 이벤트·우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
| 증권사 | 수수료 | 특징 |
| 키움증권 | 0.003%~0.015% | 이벤트 많음, HTS 강점 |
| 미래에셋증권 | 0.0036% 수준 | ISA 우대 강함 |
| 삼성증권 | 0.0042% 수준 | 연금/ISA 우대 많음 |
| NH나무 | 0.004~0.01% | 모바일 편리 |
| 한국투자증권 | 0.003~0.014% | 이벤트 자주 진행 |
| KB증권 | 0.004~0.015% | 은행 연계 장점 |
✔ 대부분 이벤트 적용 시 0.003~0.005% 수준
✔ 1,000만원 매수 시 약 300~500원 수준
👉 국내 ETF는 수수료 차이가 거의 미미합니다.

2️⃣ 해외 ETF 매매 수수료 비교 (미국 ETF)
| 증권사 | 수수료 | 환전우대 |
| 키움증권 | 0.07%~0.25% | 90% 우대 이벤트 |
| 미래에셋 | 0.07%~0.25% | 환전 우대 자주 있음 |
| 삼성증권 | 0.07%~0.25% | 달러 RP 활용 가능 |
| NH나무 | 0.09%~0.25% | 환전 우대 있음 |
| 한국투자 | 0.07%~0.25% | 환전 우대 가능 |
✔ 해외 ETF는 국내 ETF보다 수수료가 높음
✔ 환전 수수료가 추가 발생 (기본 1%, 우대 시 0.1% 이하)
👉 해외 ETF는 “환전 우대”가 핵심입니다.

3️⃣ ETF 상품별 운용보수 비교 (중요 🔥)
장기투자에서는 **증권사 수수료보다 ETF 운용보수(총보수)**가 더 중요합니다.
🇰🇷 국내 상장 S&P500 ETF
| ETF | 총보수 |
| KODEX S&P500 | 약 0.15% |
| TIGER 미국S&P500 | 약 0.07% |
| KBSTAR 미국S&P500 | 약 0.02~0.05% |
👉 장기투자라면 총보수 낮은 상품이 유리
🇺🇸 미국 ETF
| ETF | 총보수 |
| VOO | 0.03% |
| IVV | 0.03% |
| SPY | 0.09% |
| QQQ | 0.20% |
| SCHD | 0.06% |
✔ 미국 ETF는 운용보수가 매우 낮음
✔ 대신 환전 리스크 존재 (현재 환율 1450원 수준이면 부담)
4️⃣ 결론 – 어떤 증권사가 유리할까?
✔ 국내 ETF만 한다 → 어디든 큰 차이 없음
✔ 해외 ETF 적극 투자 → 환전 우대 좋은 곳 선택
✔ ISA·연금저축 활용 → 미래에셋·삼성 강점
✔ 단타 매매 많음 → 키움 HTS 강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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