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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 단종의 즉위부터 계유정난, 세조의 폐위, 영월 유배, 사육신의 단종 복위 운동까지 시험에 나오는 핵심 흐름을 연표·OX·객관식으로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

1) 단종 한 줄 정리
- 단종: 조선 6대 왕, 세종의 손자(아버지 문종)
- 특징: 어린 나이에 즉위 → 왕권 약함 → 세조에게 폐위
✅ 암기: “세종 손자-문종 아들-어린 왕-폐위-영월”
2) 즉위 배경(왜 흔들렸나?)
- 문종이 재위 기간이 짧고 일찍 사망
- 단종은 어린 임금이라 정국 운영이 어려움
- 대신들이 정치를 주도하며 권력 다툼 심화
📌 시험 포인트
- 어린 임금 → 권력 공백 발생 → 정변(쿠데타) 가능성↑
3) 계유정난(1453) = 세조 쿠데타 핵심
- **세조(당시 수양대군)**가 권력 장악을 위해 일으킨 정변
- 단종 측 핵심 세력 약화/제거 → 세조의 실권 강화
✅ 암기: 계유정난(1453) = 수양대군이 정권 장악
4) 단종 폐위(1455)와 노산군
- 세조가 왕위에 오르면서 단종은 폐위
- 단종은 왕에서 내려와 노산군으로 강등
- 이후 정치적 위협이 될 수 있어 감시/통제 강화
📌 시험 포인트
- “폐위된 임금의 호칭 변화”: 단종 → 노산군
5) 영월 유배
- 단종은 결국 영월로 유배
- 권력 중심에서 멀리 떼어 놓아 복위 움직임 차단 목적
✅ 암기: 단종 유배지 = 영월
6) 단종 복위 운동(사육신) = 충신 사건
- 단종을 다시 왕으로 세우려는 움직임 = 단종 복위 운동
- 대표 인물: 사육신(복위 계획 참여 → 발각 → 처형)
📌 시험 포인트
- 사육신 = 단종 복위를 꾀하다 처형된 인물들
- 단종 복위 운동은 실패했지만 “충절” 상징으로 남음
7) 단종의 최후(결말 흐름만)
- 복위 운동이 확산될수록 단종은 정치적 위험 요소로 평가
- 유배 상태에서 비극적 결말로 생을 마감(시험에선 “비극적 죽음” 정도로 흐름 이해)
시험 단골 빈칸 체크(10초 복습)
- 단종은 조선 제 **(6)**대 왕이다.
- 단종의 아버지는 (문종), 할아버지는 **(세종)**이다.
- 세조(수양대군)가 일으킨 정변은 **(계유정난, 1453)**이다.
- 단종이 왕에서 내려간 뒤 호칭은 **(노산군)**이다.
- 단종 유배지는 **(영월)**이다.
- 단종을 복위하려 한 사건은 **(단종 복위 운동)**이고 대표 인물은 **(사육신)**이다.
서술형 대비(2~3문장 모범 답안 예시)
Q. 단종이 폐위된 이유를 서술하시오.
A. 단종은 어린 나이에 즉위해 왕권이 약했고, 조정 내 권력 다툼이 심화되었다. 이 틈을 타 수양대군(세조)이 계유정난으로 정권을 장악했고, 결국 단종은 폐위되어 노산군으로 강등되고 영월로 유배되었다.
사육신이란? (정의부터)
사육신은 말 그대로 **“죽은 여섯 명의 신하”**라는 뜻이에요.
조선 단종이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긴 뒤(1455), **단종을 다시 왕으로 모시려는 ‘단종 복위 운동’**을 추진하다가 발각되어 처형된 6명의 충신을 말합니다.
✅ 시험용 한 줄 암기
사육신 = 단종 복위 운동에 참여 → 발각 → 처형된 6명
사육신 6명 이름(필수 암기)
사육신은 아래 6명이에요.
- 성삼문
- 박팽년
- 하위지
- 이개
- 유성원
- 유응부
📌 암기 팁(앞글자 묶기)
- 성-박-하-이-유-유
- “성박하 이 유유~”처럼 리듬으로 외우면 오래가요.
왜 사육신이 생겼을까? (배경 흐름)
1) 단종이 너무 어렸음
단종은 어린 임금이라 정국이 불안했고,
2) 세조(수양대군)가 정변으로 권력 장악
- 1453 계유정난 → 세조가 실권 장악
- 1455 단종 폐위, 세조 즉위
3) “정통성”을 지키려는 움직임
그때 일부 신하들은
“왕위를 빼앗은 건 옳지 않다, 단종이 정통 왕이다!”
라고 보고 단종을 복위시키려는 계획을 세웁니다.
→ 그 핵심 인물이 바로 사육신이에요.
사육신은 정확히 뭘 하려 했나? (단종 복위 운동의 내용)
시험에서는 “사육신이 단종을 복위하려 했다”만 써도 되지만, 조금 더 구체히 알면 서술형에 강해져요.
- 목표: 세조를 제거하고 단종을 복위
- 방식: 왕권 행사나 군사 동원 등의 틈을 이용해 실행하려는 계획
- 결과: 계획이 발각됨 → 관련자 처형
✅ 핵심: **‘계획이 실행 전에 발각’**된 것이 포인트!

사육신 6명, 조금 더 자세히(역할·특징 중심)
시험 대비로 “성격/역할” 느낌만 잡아도 좋아요.
1) 성삼문
- 사육신의 대표 격으로 가장 자주 언급되는 인물
- 집현전 학자로도 유명(학문·정치 능력 모두 뛰어난 인재로 기억)
2) 박팽년
- 성삼문과 함께 단종 복위 운동 핵심 인물로 자주 등장
- 학문적 역량과 절개(충절)의 상징으로 많이 언급됨
3) 하위지
- 계획 참여 핵심 인물 중 한 명
- 사육신 서술형에서 “복위 운동 동참”으로 묶어 쓰면 충분
4) 이개
- 단종 복위 운동에 참여한 주요 인물
- “계획에 가담했다가 처형”이라는 구조로 정리
5) 유성원
- 사육신 중 한 명
- 이름이 덜 익숙해서 시험에서 함정처럼 나오기도 해요(꼭 기억!)
6) 유응부
- 무관(군사 쪽) 이미지로 자주 정리됨
- “문신 중심 + 군사 역할 포함” 구조에서 포인트로 쓰기 좋아요
📌 시험에서 안전한 표현(과하게 디테일 몰라도 OK)
“사육신은 단종 복위를 꾀한 핵심 신하들로, 계획이 발각되어 처형되었다.”
사육신 vs 생육신(헷갈림 방지)
시험에 같이 나오는 단골 비교!
- 사육신(死六臣): 복위 운동 참여 → 처형됨(죽음)
- 생육신(生六臣): 단종에 대한 절의를 지키며 숨어 살거나 벼슬을 거부(살아서 절개 지킴)
✅ 한 줄 암기
사육신은 “죽어서 충절”, 생육신은 “살아서 충절”
3) 단종-세조-사육신 마인드맵 요약(시험용)
📌 한 장으로 흐름 잡기
[단종]
→ (1452) 어린 나이에 즉위
→ 왕권 약함 / 대신·종친 권력 다툼 심화
→ (1453) 계유정난 발생
→ 수양대군(세조) 실권 장악
→ (1455) 단종 폐위
→ 단종 → 노산군 강등
→ 영월 유배
→ (1456) 단종 복위 운동 시도
→ 핵심 참여자 = 사육신
→ 발각 → 처형(사육신)
→ 단종은 정치적 위험 요소로 간주 → 비극적 결말로 이어짐
✅ 핵심 10초 암기
1452 즉위 → 1453 계유정난(세조 실권) → 1455 폐위(노산군) → 1456 사육신(복위) → 1457 영월



